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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주인의 사체를 먹고 생존한 강아지


무서운이야기 - 자살한 주인의 사체를 먹고 생존한 강아지 : undefined


미 동물협회 말로는 2주 동안 굶주린 동물에게는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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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두 마리가 자살한 주인의 사체를 먹으며 2주 동안 생존하다 경찰에 의해 구출됐다.

18일 영국 일간 텔레그레프에 따르면 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의 한 주택에서 '해리'와 '샐리'라는 이름의 두 강아지(퍼그 종)가 약 2주 전 권총으로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인의 사체와 함께 발견됐다. 이 강아지들은 주인이 자살한 뒤 굶주린 나머지 주인의 사체를 뜯어 먹으며 생존할 수 밖에 없었다.

미국 동물보호협회의 한 관계자는 "2주 동안 굶주린 동물에겐 정상적인 행동"이라면서 "검사 결과, 두 마리 모두 양호한 정신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해리와 샐리는 현재 동물보호협회의 보호를 받으며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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