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지막 한순간이
길던 짧던 그 연애의 후기를 결정하는것같네요
많은거 바라지않았는데 그냥 한마디만 더하면 됐는데
굉장히 부질없어요 여태 지낸 그 모든시간들이
마지막이 중요해요
더이상 사랑하지않는다고, 그사람이 사람이 아닌건 아니잖아요
모르는사람도 말을 씹나요..
이 상처를 평생지고갈 자신이 없네요
그 마지막 한순간이
길던 짧던 그 연애의 후기를 결정하는것같네요
많은거 바라지않았는데 그냥 한마디만 더하면 됐는데
굉장히 부질없어요 여태 지낸 그 모든시간들이
마지막이 중요해요
더이상 사랑하지않는다고, 그사람이 사람이 아닌건 아니잖아요
모르는사람도 말을 씹나요..
이 상처를 평생지고갈 자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