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는 90키로를 좀넘구요..키는 167
그나마 키는 내세울만하네요.
까맣고 기미 덕지덕지 더러운피부
썩어빠진 이빨들
찢어진눈 매부리코 목소리마저 찢어지는목소리입니다. 나이도많고 ..
집안?개판입니다 범죄자 아빠에 백수동생들..
저역시 모아논 돈없고 직장도 좋지않습니다.
중졸에 학창시절 양아치같이 술만먹고다녔습니다.
성격?이간질을 많이 한답니다.
모든이가 날 걱정하고 위로해주길 바랍니다.애정
결핍이죠. 내 이익을 위해 남욕을 한적이 많았습니다.성격도 평판이 더럽습니다.
최악이죠? 제소개는 이까지입니다
운동은 무릎이안좋아 못합니다
게으르기도하구요.
돈을 다이어트약과 한약에500은 쓴거같아요
일주일빼면 헬쓱해진 내모습을 자랑하려
술자리를갑니다. 그럼다시찝니다.
알아요.한심하죠,
살을빼도 못생겼습니다.보통체격일때 내얼굴을
아니까요.
마지막 남은친구가 시집을가고 애기를 낳네요.
이제야 불안합니다.
나는 이번생에 여기 임신출산카테고리에 글을 남길 일이 없을꺼같습니다.그래서 이렇게라도 씁니다.
아무에게나 소개도받고 오래된 친구에게도 대쉬를해봤지만 다 퇴짜맞았습니다.
입을옷도없네요. 쪽팔려서목욕도못가겠고
지나가면 사람들은 날쳐다봅니다.
죽어버릴까?하루에수백번생각이 듭니다
의지마저 못생긴거죠.
내가죽어도 울어줄사람없을만큼 대인관계도
최악입니다.
저는 희망이없습니다.
부럽습니다. 같이 살아줄 농부 라도있다면
시집가서 새출발하고싶을정도로 불행한 사람도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