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솔로생활도 이제 지겹다.
썰 풀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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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개월 전부터 헬장을 다니기 시작함.
운동 할때는 진짜 그냥 주위 신경 안쓰고 운동에만 매진함.
그러다가 2주일전에 어떤 처자를 보게됨.
첫날은 그려려니 했는데
두번째 보게된 날.
오...
좋은건 나랑 운동하는 시간이 비슷하다는것.
남자친구 있으려나. 모르겠음.
매일 밤에 운동하러 오는거 보니까 남자친구는 없으려나..
어제 운동하고 가는데 운좋게 같이 엘리베이터 탔는데
여자분이 쳐다 보고 있었는데, 음악듣는척하면서 걍 신경 안쓰는척 했음..
물어볼까 말까 하다가 ㅋㅋㅋㅋ
아놔. 실패하면 운동하러 못가니까 그게 함정..
에브리바디 헬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