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친구가 있어요.저희 집은 네식구가 12평주택에서 살고있는데 부모님의 사이가 좋지않고 또 돈때문에 문제도 많아요.하지만 a는 유복한 가정에 금술좋으신 분들 아래에서 자랐지요.
a가 가끔씩 미워지는 제가 싫어요.a가 신발을 산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다음날 사서 왔더라구요.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른신발을 또 산다고 말을 했어요. 일년에 운동화하나로 사계절을 버티는 저와는 달랐죠. 또 다음날 백화점에서 옷을 여러벌 샀다고 저에게 말을 했어요. 매우 비싼옷이였죠. 그런옷을 몇벌 샀더라구요. 저는 비싼지는 몰랐는데 친구가 보통 옷은 15만원 정도 하지 않느냐 라고 말을 해서 알게됬어요.
제가 말을 잘 못하는 편인데, 자전거 잃어버리면 바로바로 살수있는 a가 부러워요 하지만 가끔 미운점은 자신이 누리고 있는것을 감사할줄 모르는 태도때문에 미워져요.저는 누릴수 없는것을 당연하게 누리면서 감사할줄 모르는태도때문에요.미워지면 안되는데 미워하는 제 자신도 싫어요.
여러분결혼을 할 남자가 두명이 있어요.한명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빛도있고 가난해요 직업도 없고 알바를 합니다.다른 한명은 날 사랑해주나 당신은 평생 그사람을 사랑할수 없다고 가정해요, 하지만 돈은 죽을때까지 다 쓰지못할 양입니다.
누굴 선택하실꺼에요?
저는 돈많은 남자와 결혼을 할것입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말투로 저에게 왜 라고 물었을때 정말 미웠어요.제 친구가 미워지는 제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