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헤어지고 가슴 찢어진것처럼 아프고 날마다 눈물로 시작해서 눈물로 끝나는거 다 이해하고 충분히 알아요.
근데 지금 구남친/여친한테 새로운사람이 생긴거라면 괜히 맘 돌려보겠다고 찔러보지 마세요.
마음 돌리는건 구남친/여친의 판단이니까요.
님들이 그렇게 연락하고 매달리는동안 그사람이 만나는 새로운인연은 아무것도 모른채 그사람만 생각하고있을거에요.
그렇게 뺏어서 데리고가면 그 상처는 새로운 사람이 다 감당해야하는건데
그 새로운사람이 무슨죄에요?
구남친/여친에게 새사람이 생긴다면 일단 받아들이세요.
돌아오고 안돌아오고는 이제 그들의 판단에 달린거에요.
지금 다들 힘드니까 세상에 님들 단 둘만 있는것 같죠?
지금 남들과 다른 특별한 연애를 하고있는 것 같죠?
님들도 남들과 다르지 않아요.
님들의 연애에 다른사람 상처주지 말자구요.
그냥... 제가 그렇게 당한사람이라 썰좀 풀어봤네요.
저로써는 억울하고 분하고 이용당했단생각 뿐이라서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