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걔와 똑같은얘가되기싫어서 그냥 시간이지나면 해결되겠거니하고 참고있는데 이렇게라도 말을안하니 너무힘들어요. 몇일전에 판에서 비슷한글을봤는데 그심정이 제심정같고 나중에 커서 사회인이되어서는 더 힘든일도 닥칠테니 이런일은 아무것도 아닌거라생각해봐도 지금그냥 중학생인 저에게는 너무큰일이고 힘드네요 잘참고있다생각하는데 저 정말 잘하고있는게 맞는걸까요? 커서는 힘든일이 생겨도 잘 이겨낼수있는 큰힘이생길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맞겠죠 정말로 ..
지금까지 누구던 저보다 못한다 생각한적도없고 함부로비난한적도없었고 미워하지않게 늘 잘하려했기에 남들도 나에게 그러지않을거라생각해왔는데 그렇지않던 친구들은 남들에게이렇게상처주는게 마냥 아무렇지않나봐요 언젠가는 그친구들도 잘못을 느끼길바랄뿐이네요그냥...
정말로 진짜 친하다생각했고 정말믿고 좋아했던 친구였는데 맨날울고 학교도가기싫고 다른학교얘들한테전화와서 왜그랬냐는둥 그런 말을 듣고있고 나보고 니이름이 내입에서안나왔으면좋겠다며 넌 나 한명하고싸우지만 난 너 덕분에 너처럼 소중하게생각했던 친구들이랑 다싸우고있다 너희 덕분에 남자한테꼬리치는여우가됬고 내주장만생각하는 이기적인얘가됬네 난 늘 널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잘지내고싶어서 늘 잘했는데 니가 기분안좋다고 짜증내고무시해도 다이해했는데 내가왜그랬을까 언제까지 누가 니곁에서 니 기분을 맞춰줄거라생각해? 엄마아빠가너한테 해주듯이 모두가 너를 이해해주고 맞춰줄수없다는걸알았으면좋겠다. 너만 힘들고 너만 짜증나고 너만 아프고 너만 화나는게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