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수능마친 고3 입니다.
사실 저희반에 수원대 예비 된 애가 있는데요 (아마 식품쪽)
걔 진짜쓰레기에요
걔 처음에 입학했을때 자기 포항공대갈꺼라고 지랄지랄하고
고3처음되고서는 적성쓰는 ㅅㄲ들이랑 수준안맞는다고 지랄지랄하더니
몰래넣고나서 예비받으니까 좋아죽네요
뭐.. 여기까진 애굡니다.
제 친구물건 함부로 뺏어놓고서는
니가 내가 필요한물건을 내 옆에서 갖고있었으 니까 니 잘못이라고하고요
만만한애들한테 지필요할때만 친구친구거리면서 자기 불편한거 다 시켜요
자기청소도 남한테 시키고 그리고 청소잘했다고 상은 자기가 받고
그 애가 이건 아닌 것 같다고 그러니까 시발년시발년거리면서 온갖쌍욕다하고
"괜찮아해라"이러면서 모든상황끝난것처럼하고 발걸어서넘어뜨려서 걔 지금 앞니
다 깨졌어요.지가 일진인줄알면서 이제20살되는데 일진놀이하고요
지가 진짜 이쁜줄알아요 항상 자기입으로 자기는 남자한테 인기 많은얼굴이고,
자기는 성격도 너무좋고..이런식으로 진짜 병적으로 자기애가 심하고요
남자 문제는... 진짜 차마 제 입으로 못말할정도로 가관이예요
진짜 이런식으로 쓰면 1주일도 넘게 쓸것같아요
제가 생각했을땐 얘 대학교가도 이지랄계속해서 분명히 몇명 대학생활하기 힘들게 할것같아요
제 친구도 많이 힘들어하거든요
아마 이런 대학친구, 혹은 후배 두고싶은 분들은 없을꺼같아요 그래서
수원대 식품다니시는 분들이 얘 걸러서 친한후배, 친한대학친구 만들시라고
이 글 쓰고 갑니다.
걔도 판 본다고 해서 쓴 것도 좀 있는데
이 판보고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