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억울하고 답답해서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난생처음 이런글을 써봅니다..
두서없는 제애기듣고 한번씩만 조언해주시면 너무감사하겠습니다ㅠㅠ
저희 친척오빠가 운영하는 술집에 새벽6시경 남자4명 여자3명 정도가 가게를왔는데
여자분들은 자주오는 단골이시라 가게 점장님께서 안주서비스도주시고 아는척을한게 화근이였는지 남자분들 술도취하시고 기분이나쁘셔서 시비를계속 붖히시더라구요..
주방에있던 제 친척오빠가 더이상에 싸움으로 번지기전에 그냥 무조건 죄송하다고
90도가량 인사하면서 그 손님들을 문앞까지 안내해드리고 다시한번죄송하다고 90도로 꾸벅인사하고 보내고 카운터에 앉아있은지 1분가량정도 됬을까요..
느낌이 이상해서 밖을쳐다보는순간 ( 가게가 유리로되있음) 아까나갔던
남자분들이 분이안풀리셔서인지 갑자기 뛰어들어오는게보여서~
무의식중에 친척오빠가 자동문을 열자마자 멱살을잡고 내동댕이치자마자 다른한분이 뒤에서 목을잡고 밀고 그이후부터 발로밟히고 밀치고 멱살잡고 웃통벗고
희롱하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3~4명에게 폭행이 계속이어졌습니다..
주변에서 보다못해 경찰에신고를했는데 ..
가해자들이 음주한상태에서 차를타고 도주를하려하기에
제 친척오빠가 경찰오기전까지 어떻게서든 도주를 막기위해 차앞을 막아서고 , 주저앉고 눕고 못가게 본넷트에 3초가량 올라가있을시 경찰이왔습니다 .
녹초가되고 안심이되서 힘이쫙풀려서 바닥에 누어있는데 경찰은 오자마자 발로 툭툭 아저씨
일어나세요 ~ (피해자 부축하지 못할망정..)
씨씨티비가 안찍힌줄알고 말로서 설명하는데 들어주지도않고 가해자들을 그냥보내고
귀찮은듯 사건마무리를 하시려해서 그럼 음주운전 측정해달라고 말했는데도 무시하시기에
주위에 구경하시던분들 윗층에 알바생들 등등 주변사람들도 경찰관들하고 싸울기세로
피해자가 음주운전 측정해달라는데 왜 안해주냐 측정해달라고 계속 권유했는데
그 상태로 가해자 4명을 음주운전상태로 보냈습니다(40km되는거리로 운전함...)
다행희 가게 입구CCTV 영상확보해서 직접 발로뛰고 전화해서 겨우겨우 사건 접수했지만.
사건이 어떻게진행이되는지 가해자와는 연락이 닿았는지. 깜깜무소식.거북이수사...
병원입원했는데 손등뼈금가고 온몸다멍투성이에 근육놀래서 목안돌아가고.
그날 술마시던 다른손님들도 다 나가버리고 친척오빠는 한순간 웃음꺼리되고..
그 폭행장면 목격했던 알바두명은 충격으로 그만두고..
매출 뚝 떨어지고.. 그날 술갑도 못받아서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북밪혀서 출동나왔던 경찰과 통화해보려하는데
다른경관님께서는 그때근무하셨던분 휴무이시고 말도 안들어주고 112에전화해서
이 부분에대해 상담 해보려하는데 경찰편만들어주고, 그럼 술값못받고 영업 방해했던부분에대해
따로 신고접수하겠다니깐. 이상한소리만하시고...
가해자는 전화한통와서 다음날 찾아 뵙겠다면서 그이후로 몇일간연락두절..경찰들도연락없이
이대로 묵묵희 묻어가는기분이고... 생각할수록 분하고억울해서
네이버에 뒤져서 경찰감사? 해주시는 부서? 거기서 그 경관들과 통화하시고 전화가왔는데
경찰분들이 신고받고나갔을때 피해자가 본넷트위에 올라가있었고 말이안통하고
가해자와 신상정보적을때 술냄새가 전혀안났고 피해자포함 주위에서 아무도 음주측정애길안해서
보내줬다고 말햇다합니다... 이게말이나됩니까?
약자는 한없이 약자여야하는겁니가 그 가해자들 BMW , 아우디 타고다닌다고해서
강자편을 들어주는것도아니고 한없이 나약한사람들은 당하고 참고 그렇게 살아야하는겁니까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정말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제가 썼지만 진짜두서없네요ㅠㅠ 지금 직장이라 일하는틈틈희쓰고 말솜씨가없는저인지라..
두서없는 제 말듣고 꼭 조언좀해주세요..
정말억울합니다.. 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