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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하네 참 ㅋㅋ

어쩌다 내가 좋아한다는 걸 걔가 알아버렸어 ㅋㅋ
그 전엔 나름 친한 사이였는데 갑자기 장난이나 아무 말도 안걸고 힐끔힐끔 쳐다만보더라..
그러다가 내가보면 또 피하고 미안해서 그런건가 ㅎㅎ..
지나가다 만나면 괜히 달려서 피하고..
고백도 안했는데 참 비참하다 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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