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잠자리후에 .. (한참성인이기에)연하의 남자친구의 핸드폰 알람이 하도 울려서 끄려는데폰이 제폰이랑 많이 달라서 이것저것 누르다가..판도라를 열었습니다.
친구와 하는 대화에서
솔직히 얼굴이랑 몸매는 별론데성격이랑 몸이 완전 좋아2*살의 테크닉이란 ㅋㅋㅋㅋㅋ
이런 말을 보고 말았습니다.
뭐 성관계는 합의하에 할수 있기에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이친구가 그저 내 섹스 스킬때문에 사귀는 건가 싶으니까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한참 고민하다가어렵게 이야길 했습니다.
네가 그렇게 말한거 어느정도는 사실이다내가 예쁘지도 그렇게 몸매가 좋지도 않다.그런데 좀 마음이 아프더라
했더니
거의 울먹이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자기 잘못이라고사람들이 누가더 낫네 누가 아깝네 하는 소리 듣기 싫어서 선수친거라고 하는데..
그렇다손 쳐도 몸이 완전 좋아 2*살의 스킬이란 ㅋㅋㅋㅋ 이 구절이 잊혀지지않네요.
뭔가 나에게 대하는게 다 거짓같고..만나면 정말 잘하고 사랑한다는 느낌이 팍팍들게 행동하는데..
이거 도대체 무엇일까요 진심으로 솔직하게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