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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긴 시간을 갖고 호감가는 철벽녀를 공략한다!

열려라참깨91 |2014.11.25 00:06
조회 1,849 |추천 3
얼굴은 되게 귀엽고 아담하니 눈은 박보영마냥 눈망울같은 애가 있는데
지금 한 반년 주말만 같이 일하면서 보다가 느낀건데
20대초까지 연애경험 무에 여고 여대나와서 남자와의 많은 대화도 아직 나누어본적없고 아직까지 동성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자기 취미생활하기 바쁜 아이지만
막상 일할때 느껴보면 많은 남자들한테 애교를 부려본적 없겠다만같이 일하는 여자들한테 애교하는것과 말하는 스타일을 보면귀여운면이 되게 많고 주위에 남자도 많을거같다. 하지만 없다. 이건 안다 내가.
지금은 내가 일을 얼마전 그만두었는데그만두어서 오히려 만나기가 더더더더ㅓㅓㅓㅓㅓㅓㅓㅓㅓ욱 힘들겠지만꾹 참고 진짜 길게보고 한번 두들겨보려고한다.
쉽지않겠지만 한번 도전해보겠으!왠지 모르겠지만 얘때문에 다른여자가 안보여서 지나간 여자들도 있는데얘랑 너무 연애를 해보고싶다 올해는 얘때문에 계속 고민만하다가 보낸거같애
좀 늦었다고 생각이 들긴하지만 지금이라도 안하면 너무 후회할거같아서 해보려고한다.그만둘 때 되게 친해지고나서 그만둔건 아쉬운데 개인적인 카톡을 안해봐서 하.
용기좀 줘 판 동생누나형동생들!솔직히 댓글 한두개만있어도 난 힘이 무지하게 생길것같아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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