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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쫑잉 |2006.11.14 23:46
조회 28 |추천 0
1. 하얀 면양말은
레몬 껍질 띄워 삶아 하얀 면양말은
조금만 오래 신으면 원래 색을 찾기 어렵다.
양말을 빨 때 더운물에 레몬 껍질을 두세 개
띄워놓고 삶으면 본래의 흰색에 가깝게 된다.

2. 손 거칠 땐 시금치 삶은 물에 담가
손이 거칠어졌을 때는 시금치 삶은 물에
손을 잠시 담근 뒤 핸드크림을 바르고
장갑을 낀 채로 자면 한결 부드러워진다.

3. 묵은 쌀로 밥 지을 땐 식용유 넣어
묵은 쌀로 밥을 지을 땐 쌀을 씻어 밥물을
맞춘 다음 식용유를 한방울 떨어뜨린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밥맛도 몰라보게 좋아진다.

4. 쌈장 만들 때 짜면
요구르트 넣어 쌈장을 만들 때 된장이
너무 짜면 요구르트를 넣으면 된다.
쌈장도 맛있게 되고 짜지 않게 먹을 수 있다.
콩을 삶아서 갈아넣거나 두부를 으깨 넣어도 된다.

5. 파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시켜
파를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대파를 사서 파의
푸른 부분을 씻어 자른 후 물기를 빼고 냉동을 시킨다.
끝부분이 누렇게 시들어 버리는 것도 막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6. 두부는 데쳐 냉장고에 보관
음식을 만들고 남은 두부는 데쳐 냉장고에
보관하고 고기는 표면에 기름을 바르고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쉽게 상하지 않는다.

7. 여름귤 으깨 먹을 땐
위스키 넣어 여름귤을 까서 설탕을 뿌려
으깨 먹을 때는 위스키를 2티스푼 정도 뿌린다.
여름귤 특유의 신맛이 술과 중화되어 새로운 맛이 난다.

8. 제첩국을 끊일 땐
밀가루 섞어 줘 제첩국을 끓일 때
밀가루를 섞으면 국물 맛이 더 좋고 감칠맛이 난다.
부추를 다듬어 썬 다음 가루에 묻혀 국에 넣어두면 된다.

9. 쓰레기통에서 악취가 날 땐
알코올 뿌려 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
쓰레기통에 알코올을 뿌려 주면 냄새가 싹 가신다.
음식 국물이나 찌꺼기가 쌓여 불결한 전자렌지도
알코올을 묻힌 헝겊으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10. 세면대 물 때 아세톤으로 지워
세면대나 세숫대야에 붙어있는 물 때나 비누찌꺼기는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지우면 잘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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