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자동차 문짝이나 본네뜨? 트렁크 를 찍어내는 틀을 (붕어빵 틀) 을 만드는 곳입니다. 입사한 지 한달 정도 지났음 이전 직장은 2400( 세전) 해외영업 업무 였는데 돈이 너무 작아 세후 160 정도
그만두고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과도 연관도 많고 돈도 신입이 기본 3000 이라길래
기대하고 2주 뒤 합격 통보 받고 2주 뒤 입사 ㅅㅅ
근데 매일 8시 퇴근 ㅠㅠ 이었는데 이제 적응됨.. 왜? 돈을 3천 주니깐 ㅋㅋㅋ
주 6일제 인데 일 없으면 토요일 쉼
놀라운 건 사장님 스타일이 회사가 돈 벌고 남으면 다 퍼주는 스타일 이라고 함
반신반의 했지만 올해 다들 열심히 일해서 격려금( 비 정기) 600 정도 받았다고 함
갑자기 월급에 격려금이 들어와 있다고 함 .
거기다 내년 1월에 성과금 대략 50~100퍼센트 준다고 함
아 우리회사는 급여가 신입이 기본급 200에 ( 야근,특근 수당 없음) 상여가 250 프로라고 함
그리고 내년 3월에 월급 10만원 정도 오를 거라고 함 ㅅㅅ
격려금이 100퍼센트 나오면 200만원 받고 50퍼 나오면 100만
어제 오늘 일이 없었는데 5시 되니 다들 다 집에감 이 회사는 8시 까지 일하는게 많지만
일없으면 즉시 퇴근 사장님 마인드 개굿
문서 작업할거 있었는데 5시 반까지 남아있다가 집에 안간다고 혼나고
회사 밥 먹고 집에옴 ㅅㅅ
ㅇㅁㄱ 사장님 만세 ㅇㅁㅎ 상무님 만세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하루만 일해도 상여금 다주는 우리회사 만세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