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20살을 넘긴 사람입니당.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번년도 7월에 이 회사에 입사를 하여 다닌지 4개월하고 몇일이 지났어요!
근데 ㅠㅠ 이 회사에 취업이 되기전 면접 봤던 회사에서 카톡이 왔습니다. 면접제의를 드린다구요
일단 조건을 보면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1. 스트레스가 전혀 없다.
2. 일이 힘들지 않다.
3.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전부다 잘해주신다.
4. 복지가 좋다.
(일다닌지 얼마 안되 추석이 다가왔을때 명절비주심/ 일년에 한번 직원들 휴식 차원에서 갈사람들이랑 여행가서 맛있는거 먹고 온다.(그 지역 특산물 사주심 안간직원들은 그다음 출근날 주세요)/ 회식은 술 nono 강요 nono 다니면서 회식 처음 해봤는데 영화 한편보고 저녁먹고 끝! 대부분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5. 야근 절.대. 없다.
6. 주5일 9:30~6:00 (중간에 3:15~3:45 까지 30분 쉬는시간타임! 이때 요구르트 아줌마가 아침에 가져다 주신 간식 먹어요)
7. 월급은 120 6개월후는 130 1년후는 140 이런식으로 올라간다고 면접볼대 말씀해주셔서 그렇게 알고 있어요.
8. 금요일마다 청소하시는 아줌마 오셔서 사무실 청소해주세요.
9. 거리는 집에서 버스타고 10정도 거리
10. 점심시간 12:00~1:00
11. 복장 신경 안써도 되고 화장 안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세요.
뭐... 이정도구요!
면접제의 들어온 회사는 (2번째 면접 보는 곳이에요)
1. 9:00~7:00
2. 월급 170
3. 전부다 여자분들 (20대정도로 보이셨어요)
4. 전화받는게 다른 회사들이랑 좀 달르다고 하셨어요.(첫인상?을 중요시 한다고 사장님?이 그러셔서 친절하게 받으신대요 멘트도 엄청 친절하더라구요!(면접끝나고 나올때 전화받는 목소리 들었어요))
5. 면접볼 당시 과장님(?)께 면접을 봤는데 아무래도 여자들끼리 있는 곳이라 좀 그렇다고 하셨어요.
6. 복지는 좋은편이 말씀하셨어요.
7. 집에서 버스타고 4정거장 (5~7분) 현재 출퇴근시 이용하는 버스랑 같은 버스 타고다녀요. --------저번에 면접 봤을때 말씀하신 내용이랑 가는 시간은 그때 갔을때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여기 까지 이구요. 사회생활 많이 해보신분들. 또 그외에 분들 많은 조언과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