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반 됫구요 같이 6개월 동거했어요
암만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헤어지고 제가 이틀만에
문자보냇는데 남친이 생겻네요 헤어지기전부터 다른남자
만날거라고 나 잊을려고 그럴거라고 햇는데 이게 그냥 저
는 밑밥까는거라 생각하거든요, 한달전부터 카톡커플사진
내리고 왜 프사없앳냐하니깐 카톡 지워져서 그랫대요ㅡㅡ
제가알기론 카톡프사는 안없어지거든여 계정이 남아잇어
서 그리고 내가 못해줫다는둥 그냥 뭔가 합리화시키면서
헤어지자길래 저는 그냥 내가 못해줬다고 하면서 미안하
다고 울면서 보내줬어요 무릎까지 꿇고 미안하다고 싹싹
빌엇엇는데 날 병신으로 생각햇겟죠
다른남자 생긴거 이틀만에 생긴것도 제가 연락해서 알았
는데 어쩌면 저랑 만나기전부터 썸을타고잇엇던거같아요
이거 바람맞죠? 저랑 동거하면서 타지에서 일하는데
거기 일한새끼랑 눈맞은거같네요 아무튼 나만나서 이제
다른남자 사랑은 못하겟고 나 잊을려고 다른남자 만날거라 하는데 지금 아주 행복해보이네요 배신감과 트라우마 생길것같아요
그리고 맨처음에 2주간 생각할시간 가지자하더니
그리고 하는말이 그사이에 좋은사람있으면 서로 잊고 만나자고 하더군요
이거 바람맞죠? 바람에 합리화가 있고 정당한게 잇나요?
위로좀 해주세요
다신 연락하지말고 보지말아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