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년간 정말 생각하기도 끔찍한 많이 사건들이 터져나오는데 최근에는 심심치않게 살인사건 기사를 많이 보게되요.조두순. 오원춘 이런 사건부터 인간이길 포기한 끔찍하고 참혹한 사건들 보면 남의일 이라도 진짜
범인이 사형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법이 강화가 된다면 자연히 악질범죄가 지금보다는 현저히 사라질텐데 왜 피의자, 죄인에게 법이 관대한가요?
80,90년대에는 상상도 못할일이고 또 실제로 사형도 시켰었다는데 왜,언제부터 이렇게 법적처벌이 약해졌고
인간이길 포기한놈들, 끔찍한 살인마들 인권 운운하면서 얼굴 마스크로 다 가려주고 모자이크 해주고..
그런놈들 감옥에서 편하게 몇년 살다나오면 당연히 재범률 높은거고.. 내가낸 세금으로 감옥에서 따순밥 처먹을 생각하니 짜증이 뽝
미국은 살인범 아니라도 악질들은 몇백년형도 내리던데 다른건 미국 잘만 따라하면서
우리나라 법은 왜이렇게 약한거죠?
오늘은또 인터넷뉴스보니 자기가낳은 생후1달된 애기를 냉장고속에 넣고도 죽지않자 목졸라죽인 사건을 봤는데도 몇년 감옥갔다오면 끝..우리나라에 정의 라는것이 있나요
예전에는 법이 무섭고 형사가 무서웠던 시절이 있었다는데 왜,언제부터 이렇게 법이 법같지않고 처벌이 약해진것인지 아시는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