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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얘기 한번만 봐주시고..조언해주세요

동키 |2014.11.26 16:46
조회 167 |추천 0

거의3년 가까이사귀고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받고..
예전에도2~3번 헤어질때 제가잡앗고
잘되는줄알앗지만..
어제 만나기싫다고 연락뿅타는..그애를
길에서 우연히만나 억지로붙잡고얘기를하니

질렷다.너가싫다.연락하는남자잇다.애초에싫엇다
라고 얘기듣고서

진심이냐라는 질문에 진심이라고대답을햇고,

그동안 편지,장문,애정표현은 왜한것이냐 라는질문에

다가식 이엇다는 대답을하고..
저렇게 얘기를들으면 흔히할하는 정이떨어진다는대,
그래도...혹시하는 생각..

그리고

길에서마주쳐도 아는척하지말자는말에
저는 오빠동생으로지내자라는
말을하고 보내줫네요

친구들을만나서 술먹으며..
너는 최선을다햇다 힘내라
시간이 약이니 넌할수잇다등..친구들덕분에 겨우
마음을다잡고 집에들어와서

여자친구에 관련된모든것
편지,옷,로션,등..

다 정리를하고 오늘 인적드문곳에가서
조용히 테우고왓습니다

저렇게얘기를듣고.짐을정리를햇는대..
후련할지알앗는대..이젠 괜찬을거라 생각햇는대..
너무혼란스럽고 이런저런생각에 마음이너무아파요..

이젠정말끝인가..가망이없는대도..혹시하는생각..
제마음이 안따라주네요
지금..정말 죽을만큼 힘들어요..


저 어떻해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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