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긴말말고 설명하고 할말만하겠습니다.
모바일오타 양해,글길어질수도있습니다
저는 무난하게 학교생활하고있습니다,
근데 안좋은거 딱 한가지있죠 집안사정
지금 집세.급식비.학원비.도시가스.등등다밀렸습니다
근데 정작 동생은 메이커사달라고 징징되고
태권도 매일째고 축구화사달라하고 어머니께욕하고
어쩌라공/작게 시발.조카이런욕 서슴시않게씁니다
어머니는 모든걸놨는듯이 힘들어하고계십니다
그때저도그나이때 메이커사달라했었죠 왜그랬는지...
그리고 어머니가 빚을지셔서 빨리값아라 전화닌 문지ㅡ
많이와요 저는 그것을들으면 너무나가슴이아픕니다
밤에혼자 운적있고
하지만 저는 학교에는 활기차요..얘들이모르는 속이있죠
어머니가 하는일잘모르겠고요
아버지는 직장+대리하시는거같습니다
집도 24평입니다 제방없고 낡고 다닳았어요
제꿈이 음악관련 또는 방송관련인데
너무 사정이그래서 하기좀그래요 대학갈까 내꿈을 이룰까생각중입니다
어쩌면저희집안이 부유 아니그냥 모자란게없이
행복하게 살까요 조언좀해주세요
밑사진은 문자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