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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돌진해서 죽은 남자

루니시 |2014.11.26 22:56
조회 11,389 |추천 18

 

고층 빌딩 유리창의 견고도를 시험해 보려던 토론토의 변호사 29살 게리 씨는 그의 후배 변호사들에게 창문이 튼튼하다고 자랑하면서 

힘차게 달려가 어깨로 창문에 부딪혔다가 창문을 뚫고 24층 높이에서 추락하여 즉사했다. 

참고로 토론토 지방신문 선정 변호사 200명 가운데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ㅋㅋ|2014.11.27 06:10
똑똑한데 딱한번 병맛 짓의로 황천길 간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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