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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 힘들어서 살겠나요,,,

ㅋㅋㅋㅋㅋ... |2014.11.26 23:24
조회 783 |추천 3

 

안녕하세요.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어머니가 안좋은일을격었는데 제가떨어져있다보니 너무가슴이아픈데

어디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몇자끄적여봅니다,,,,,,

 

  저희는원래 인천부평삼산동 미래타운3단지에 전세들어있던세입자인데요.원래집주인이 대출을너무많이받아 경매넘어가게돼어버렸습니다.그리고 새주인이 왔는데요,그작자가 변호사라합니다(잘은모릅니다)  저희어머니께 전화해서 이사비용줄테니 빨리집나가달라고했습니다.저희어머니가 좀순진하시긴하셧지만 변호라믿고 뺏죠 근데 그때부터 피하고 전화도안받고 문자는보더라구요,,,

  문자내용은밑에있구요.보시다시피 고상한척은다하면서 욕을먼저시작했습니다,떨어져있어서 캡쳐를 다는못했지만 무식하다 정신병이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네요.잘배워서 돈많고 변호사면 사람이렇게 무시해도 돼는건가요,,,,,게다가 신뢰먹고사는변호사가 이런식으로 등쳐먹고,,,,,,법을다룰자격이있을까요? 참나,,,,똥이무서워서피하나요 더러워서피하지,, 엄마한테 무시하라고는했는데 ...찝찝하네요 화나고,,,,

  돈은둘째치고 자기잘배웠다고 이런식으로 인격무시하는건아니라고 봅니다,그래도 저희어머니 늦둥이까지낳으시고 저희들한테 모든것을퍼주시면서 열심히 힘들어도 저희바라보면서 버티시고 일하시는데 저런말들으니 너무화나네요,,, 이름이나 사무실알면 감옥갈작정해서라도 뒤엎어버리고 전단지라도뿌리고싶은데........참,, 제가할수있는데없네요,,, 그래도 열심히뒷바라지해주셔서 세계명문공대 다니는데 매일전화하셔서 넌꼭성공하라하십니다. 네 꼭성공해서 어머니 무시안당하고 걱정없게 살게해줄겁니다,제결혼미래다포기해서라도 부모님잘모실겁니다,,,,

 

  저희잘못이없진않겠지만,,, 저희어머니가 저런소리를들으니 너무화나서 써봤습니다,,,,,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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