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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가족 더 빡치는사람있음?

우린 대가족임
엄빠동생할머니큰아빠?
근데 문제는 큰아빠임 50이 다돼서 아직 결혼도 안하고 능력도 없고 재산 돈도 없는데다 알콜중독자임
한마디로 쓰레기라는거임
능력도 뭣도 없으면서 부모 집에 얹혀살면서 등꼴빨아먹는 백수가 바로 이런 사람.
알콜중독자라 술을 3일?에 한번씩 먹고 한번 먹으면 몇일 씩 계속 먹음 술주정도 엄청 심함 술먹고 집에 들어와서 술냄새 풍기고 뭐하러 들어오는지 앉아있음 할머니한테 뭐 라면 끌여달라 뭐 해달라 무슨 종도 아니고 시킴 돈도 없으면서 돈 달라고 그러고 예전엔 고모한테 돈달라했는데 안줘서 고모 몰래 고모지갑에서 카드고 상품권이고 돈이고 다 가져감ㅋㅋㅋㅋㄹㅇ쓰레기 할머니한테도 돈달라 그러고 할머니가 무슨 돈이 있음 돈 없다니깐 계속 달라고 우기고 결국엔 동전 털어서 줌
돈도 없으면서 외상은 잘 만해 그러면서 외상은 안갚고 우리집으로 전화와서 항상 아빠나 할머니가 갚음
집에 있는 음식도 가져가서 그걸로 술로 바꿈ㅋㅋ미친새끼
나이 50돼서 번번한 직장도 없고 능력도 없고 그냥 노가다 뛰는 사람임 근데 노가다도 안뛰어ㅋㅋㅋㅋㅋㅋ 뭔 배짱인지ㅎㅎ
그러면서 집에 밥은 조카 잘쳐먹음 라면도 사다 놓으면 잘 쳐먹고ㅋㅋ 밥도 많이 쳐먹음 밥값은 해야될꺼아님? 그것도 아님 걍 놀고먹음 방에서 티비보거나 잠.
지도 눈치는 보이나 새벽이나 엄마나 아빠 없을때와서 밥먹음ㅋ
지금도 조카 시끄럽게 밥 쳐먹고 있다.
그래도 지는 평범하게 대접 받고싶나 술 취하면 왜 자기한테만 이러냐고 ㅈ같다고 술주정 부리고 예전엔 칼가져와서 칼부림도 했었음
그래서 우리 가족은 큰아빠 다 싫어함. 눈칫밥먹으면서 삼
할머니 없었으면 그냥 길바닥에 노숙자 될 놈이 그래도 부모라고 할머니는 감싸줌 욕 할때도 있지만ㅇㅇ
나는 그냥 꼴뵈기도 싫고 얼굴 보기도 싫고 목소리 들어도싫고 말섞기도 싫음 그냥 조카 극혐임 큰아빠 대접 해줄 필요도없음
내가 조카 스트레스 받아서 언제는 조카 술먹고 와서 술주정부리니깐 내가 개 빡쳐서 좀 나가라며 물건 집어 던지고 그랬는데 나보고 뭔 왕따냐고 왜집에서 화풀이냐고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이랑 일년만 같이 살아보셈 죽이고 싶은 욕구가 솟구칠거임ㅋ내가 이 짓 본지 7년째임 얼른 이사갔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집 팔고 큰아빠 노숙자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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