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육먹기위해 100명이상의 시체를 꺼낸 엽기형제

|2014.11.27 11:50
조회 1,406 |추천 1
무서운이야기 - 먹기위해 묘지에서 100명 이상의 시체를 파낸 형제 : Farman Ali and Arif Ali, two brothers previously convicted of cannibalism, are taken to a local court after they were arrested again for cannibalism, in Sargodha, Pakistan 묘지에서 100명 이상의 시체를 파내, 그것을 먹고 있던 파키스탄 형제가 체포되었다.
그 형제들의 집에서 소년의 머리가 발견되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묘지에서 100 명 이상의 시체를 파내, 먹었다고 한다. 무하마드 아리프 (30 세)는 이미 체포되었고 용의자인 형 화루만은 도주 중이다. "남자들의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색해 사건이 발각되었다.
형제들은 이미 과거에도 묘지에서 24 세 여성의 시신을 훔친 혐의로 체포되어 2 년간 복역했다.
그 당시 경찰은 카레속에서 24 세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추천수1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