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에서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그야.
어쩌다 한두통의 스팸들과 나날을 공유하던 어느날
홈페이지 하나 잘못가입 했다가 하루에 10통이상의 스팸전화가 오기 시작했다.
목소리듣고 전화 끈는게 습관이 되어 버려서 회사관련 분한테 실례를 범한적도 ㅠㅠ
그런데 이제 나도 홍보해야 할 나의 일이 생겼다옹~ 기쁘다옹~
스팸전화나 스팸문자오면
"패션피플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검색창에 000스타"
요로코롬 답장을 보냈더니 (이건 정당방위야~ㅋㅋㅋ)
스팸문자가 나한테 미안하다구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 이랑 070 너희들도 조심하는게 좋을꺼야!
어떻게 해서든 내가 문자보내는법을 알아내겠어 ㅋㅋㅋ
카카오톡이 우리한테 문자 200건이라는 쓸데없는 여유를 주었으니
난 그 여유를 여기에다 해소하겠어~
이젠 스팸문자와 스팸전화가 기다려진당~
법륜스님이 말씀하셨죠~ 남을 바꾸려하지 말고 나를 바꾸면 다 해결된다.
스팸씨 스무디스타 마니 마니
사랑해주세요~쪼옥~![]()
요건 남루한 나의 종이 크리스마스 트리~
그래도 스왈로브스키 크리스탈 모양을 하구잇다구!!!
예뿌죠? ㅋㅋㅋ종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탐나시는분은 제가 기증을 해드릴께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