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식당에서 애들이 천방지축으로 뛴다고 여자분들이 불만이 엄청 많은데요. 그래서 노키드 존이니 뭐니 하시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도 안됩니다.
만일 노키드 존이 활성화가 된다는 것은 여성분들이 멍청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사태가 발생하니까요. 왜 그런지 보죠. 여성의 논리와 비교해서 이야기를 해 보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그렇지 않다.
물론 애들이 시끄럽고 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겠죠.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시끄럽게 뛰지 않습니다. 맞죠? 여성분들은 이미 더치페이나 결혼비용 등에서 파생되는 사회문제에 약방의 감초처럼 모든 여자들이 그렇지 않다라고 주장을 해 왔습니다. 같은 논리로 아이들도 싸잡아서는 안됩니다.따라서 모든 아이들을 싸잡아서 노키드 존이니 뭐니 해서 아이들을 못들어 가게 한다면 이것은 여성들의 논리에 정면 위배되는 상황이고 아이들을 싸잡아서 노키드 존을 만들라고 하는 여자들은 일단 모든 여자가 그렇지 않다는 소리에 대한 해명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니네 애미~~ 당신 어머니도 낳고 미역국 드셨겠지? 너네 어머니도 여자다.
한국여성들의 패드립이 하루 이틀의 일입니까? 당장 여기 판에서만 보더라도 판녀분들의 패드립이 얼마나 많습니까? 애들이 극장에서 뛰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되게 악질적인 여성들이 일으키는 사회문제에 대해서 남자들이 거론하면 패드립이 안 나오는 글이 없는 지경입니다. 평등하시자던 한국여자분들에게 그럼 평등하게 병역의무 하라고 해도 어머니 물고 늘어지고 결혼비용, 데이트 비용, 즉 돈 문제 등으로 사회문제가 거론되어도 어머니 물고 늘어지고. 그럼 여자분들은 애 낳은 엄마 팔아서 병역도 면제받고 돈 문제도 해결하려고 하시는데 그깟 애들이 좀 뛴다고 애 낳은 엄마들에게 쌍심지를 켜고 달려듭니까? ㅋ 사람이 은혜를 알아야죠. 애도 잘 안 낳는 주제에 얼마나 많이 임신 출산 드립을 남자들에게 사용합니까? 애도 안 낳는 여자들은 영화관에서 애들이 날뛴다고 뭐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