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훈훈해서 퍼와봤어요.
글에서는 귀찮아! 라는 뉘앙스로 이야기 하시는데
귀찮아도 정성스럽게 해주는거 보고 감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남편 만나야할까봐요ㅠㅠ
뭔가 혼자서 이렇게 꽁냥꽁냥 그 큰손으로 만들고 있으면 귀여울듯
(알고보니 심시티하는 것 처럼 즐겼다는 이야기..)
뭔가 훈훈해서 퍼와봤어요.
글에서는 귀찮아! 라는 뉘앙스로 이야기 하시는데
귀찮아도 정성스럽게 해주는거 보고 감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남편 만나야할까봐요ㅠㅠ
뭔가 혼자서 이렇게 꽁냥꽁냥 그 큰손으로 만들고 있으면 귀여울듯
(알고보니 심시티하는 것 처럼 즐겼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