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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다리느니 내가 이젠 지울련다

jjjunnnn |2014.11.27 23:13
조회 773 |추천 1
그냥 넋두리 하고싶으니깐 편한데로 쓸께요!기분나쁘면 죄송합니다...
짧다면 짧게 사겻고 길다면 길게 사귄 우리 어찌보면 썸도 길었고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의지하는 부분도 많았는데 너무 의지가 많이 되서 우린 결국 사귀게 됬는데 서로 첨엔 좋았다 너무 좋았지 니가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게되고 니가 전화 오는 시간만 기다리게되고 혹시나 니전화 못받을까봐 너랑 연락안될까봐 핸드폰을 달고 살았지 아주그냥 폰 없으면 못사냐는 소릴 들어가며 그렇게 쪼금 사겼는데도 내마음은 아주그냥 너에게 푹 빠졌었나보다 그 사귄날짜도 쪼금밖에 안되는데 내가 가는곳마다 니생각하고 너만떠올리며 니가 내 첫사랑이다 라고 떵떵 거리며 다닐만큼 주위에서 아무리 니가 안좋은사람이라고 해도 난 너하나면 됬었고 꼭 너여야만 했는데 주위 말들을 계속 들어서인가 난 점점 불안감이 생겼지 멀리 떨어져있으니깐 니가 뭐하는지도 모르고 솔직히 내가 불안해하지 않아도 될 공간에 너는 있었는데난 왜일까 왜 불안했던걸까 싶다 그건 널 너무 많이알고 잘 알았던 내자신이 문제였던거 같다 그렇게 그냥 불안감에 휩쌓이던 난 결국 너에게 헤어지자고 했고 우린 결국 짧은 연애에 막을 내렷지 아는 오빠로 지낸지 약 7~8년정도 난 이시간이 너무 아깝더라 솔직히 미련일수도 있지 그 아깝다는 시간 붙들고 우린 너무 질질 끌었다 헤어지고도 8개월동안 연락을 했으니 근데 이제서야 느껴 뭐 아닐수도 있다만 어장이였다는걸 난 솔직히 니가 날 만나서 많은게ㅈ바꼈으면 좋겟다 했어 널보는 안좋은 눈빛들이 있으니깐 그사람들의ㅈ편견을 깨주고 싶었다 내능력으론 부족했던거같다 8개월..나혼자 질질ㅈ끌었는만큼 이젠 너에대한 안좋은 시선들을 바꾸기도 힘들고 널 바꾸려니 그냥 내가 지울련다 그래도 그나마 너랑 나랑 지내면서 널 보는 안좋은 시선들 쪼금이라도 좋은시선들로 널 봐주는 사람들이 생겨서 다행이다 너때매 많이 힘들었고 안좋은것들도 많이 배웠는데 이글을 마지막으로 너도 잘지내고 나도 잘지내며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서로 언젠간 술한잔 하며 웃으면서 보는날도 있겟지 우리 그날을 위해 잘지내보자 좋은 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하는 모습 보여주고 난 니가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겟다 외로워서 사귀는 그런 사랑말고 누군가를 만나 아..이여자 아님 못살겠다 라는 그런 사랑하는걸 내가 봤으면 좋겟다 행복해라 아프지말고 좋은일만 생기고 널보는 안좋은 시선들 이젠 내가 아닌 딴사람으로 하여금 바껴지길 바란다 어장ㅈ에서 놀아난 물고기는 이제 그만 방생해라 그러고 담배랑 술쫌 줄여라 몸도 약한게 자꾸 안좋은것들만 하지말고 행복해라 지겹고도 지겨웟고 아프기도 많이 아팠던 내 첫사랑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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