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청춘인..?ㅋ
부산에 사는 Pc방 알바생 입니다.
이렇게 글쓰는건 뭐.. 그냥..ㅋㅋㅋㅋ
pc방 알바생여러분들이 이글을 많이 읽고 있겠죠?
요세 부산에서는 특히 금정구 동래구 이쪽 라인?ㅋㅋ
거희 시간당 500~600원 추세입니다
한곳에 내리면 당현 다른곳까지 내리기 마련이죠.
보통 pc 요금은 1천원~ 크게는 1200까지 받기도 하는데요
요센 600원 으로 가격을 받고 합니다
여튼 이게 문제가 아니라...
시급 이게 문제죠 ..........
보통 pc방 알바생 여러분들은 어느정도 시급을 받으며
어느정도의 월급을 받나모르겠습니다
솔찍히 pc방처럼 알바 쉽고 서빙하게 쉬운 일이 없죠 솔찍히
그래서 pc방 알바를 많이 택하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지금 현제 상황이..
최저인금 무시에 , 식비 빼고, 요번에 추석연휴 솔찍히
어떤분들은 이날에 돈더준다고 생각해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솔찍히 안줄수도있어요..
그런데 저도 나이가 이제 군갈나이고 늦였다고 하면 확실히 늦은나이 인데 불구하고
시급으로 계산하지 않구요 하루에 12시간 일하고 한달에 105만 받습니다
대충 시급이 3000원 정도 꼴이죠..
그리고 식비없구요 오늘같이 추석연휴인데 보너스도 없습니다..
거희 혼자 일하는데
사장님 사모님 나오시긴 하는데 어떻게 알바주제에 사모님 사장님을 부려먹겠습니까
거희 혼자 나가거나 미안해서 도와주시는 편이긴한데..
이런 돈받으면서 이정도 일하기 좀 이상하네요..
솔찍히 뭐 제가 지금 아무말없이 일하고 있고
그상황 듣고도 일하고 있는 저도 문제 있죠 솔찍히 지금 이렇게 글쓰는것도
그런데 이정도 돈받으면서 어떤 누가 일할까요..
그래서 힘들다고 추석연휴때 쉴려니까 무조껀 일하래요 바쁘다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일하는데 보너스도 없고 뭐 식비도 없고
불쌍하다고 밥은 주긴하는데 거진 그냥 넘어가거나
내가 너무 지쳐있는 관계로 안먹는 경우가 많아요
정말 힘빠지고 그렇네요..ㅠ
손님들은 알바생인 저를 개무시하고
재떨이 셀프인데도 가져다 달라카고 솔찍히 그건 뭐 일하는 저로써
당현한 행동이지만 당골들..아..ㅋㅋ
재떨이에 재떨어뜰이지않고 바닦이나 컴퓨터 근처에 다뿌려놓고
슬러쉬 녹차 커피 냉커피 이런것들 서비스로 나가서
가져야 줘야되고 이정도 시급받고 참..힘이 ..ㅋㅋㅋㅋㅋ
피방 일하는 알바생여러분들은 공감하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어요 저..ㅠ
지금 여러분들은 어떻게 일하고있는가요..?
어느정도의 시급을 받으며 일하고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