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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빡침 개얼탱;;,,,, 휴

빈티노 |2014.11.28 18:46
조회 209 |추천 0
전여자친구가 어떤때부터절 서서히밀어내길래
그냥 제가헤어지자 이별통보를하고 차줘서 고맙다;;이렇게끝이났었습니다
서로 싸운것도없었고 사귈때에도 무조건제가숙여주고 잘해주고 그랫는데 아직도 저문자말투가 이해가안되네요 암튼
제생각엔 애가 절질려햇던거같아요 좋아하는것도 제가훨씬사랑해줬엇구요
그런데 헤어지고나서 뒤에서 제험담을 오지게하고
제가 지를찼다고 이야기하고다니고 제가 학기초반부터 지를좋아했엇다는
이런이야기도 거짓말같다 이러면서
대체 이심리가 뭐일까요
솔직히 애하고의추억은 가지고가려하는데 앤 절대붙잡고싶진않더라구요
그럴 만한 정신이 똑바로된앤 아니에요;;
근데 웃긴게생각할수록 제가 차였고생활잘하고있는데
지가헤어지길기다려놓고 왜 뒤에서 이행실을 하고다니는지 이해가안되네요
제친한 이성친구한테 개요즘도 내이야기하고다니냐 이러니깐
엉 개아직도 너정말 싫어하나본데 이러드라고요
근데 아에싫으면무관심이지 입도아프게왜 그러고다니는지모르겟네요
게다가 지금 헤어진지 5개월이나지났어요
정도를 넘어서면 족쳐야되는 부분인가요??
댓글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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