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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5세 여아가 사진공유 사이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넷 요정'으로 떠오르며 중동, 동남아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속에 한류를 잇고 있다.
나날이 늘고 있는 팔로워들의 성원에 소녀의 가족은 아예 두바이에 둥지를 틀었다. 최고급 호텔에 머물며 할리우드스타 못지않은 인기와 호사스런 생활을 누린다.
중동 부호들은 소녀가 귀엽다며 앞다투어 루이비통, 샤넬 등의 명품을 선물로 보내고 꼬마는 감사의 인증샷을 찍어 올리면서 또다시 팔로워들을 불러모은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다섯살바기 브리나 윤(Breanna Youn)이다. 해산물수출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아버지 윤정연씨와 필리핀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으며 오빠와 함께 부산의 소박한 아파트에 살았다.
하지만 어느날 어머니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의 앙징맞은 사진을 올리면서부터 신데렐라 스토리는 시작됐다.
팬을 자처한 방문객들이 브리나의 홈페이지를 만들어달라고 간청했고 어머니는 1년전 홈페이지를 열었다. 하지만 브리나 윤을 사칭하는 꼬마들이 많아지면서 어머니는 인스타그램에 '오피셜브리나윤(OfficialBreannaYoun)'을 열었다. 그 후 브리나의 인기는 갑자기 치솟기 시작했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갑자기 수십만명의 팬이 생겨난 것이다.
브리나의 사진에는 수천개의 코멘트가 달렸고 이들 중엔 "우리 애들보다 브리나를 더 사랑해", "브리나의 사진을 봐야 오늘 하루도 지난 것 같다"는 열성 팬들의 글도 있었다.
어머니는 "어떻게 이들이 내 딸의 인스타그램을 보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들은 내 딸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http://www.nullstory.com/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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