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살이 안찌는 체질인데 유난히 엉덩이에 살이 진짜 없고..
딱붙는 원피스라도 입으면 그냥 엉덩이 굴곡이 없이 밋밋 일짜였거든요 ㅠㅠ
진짜 나이 먹을수록 이게 더 몸매 자신감을 하락시킨달까
암튼 엄청 고민하다 29살 나이에 큰맘먹고 힙업성형 받았어요..ㅎㅎ
회복기간에 좀 고생스럽고 아프기도 한건 사실인데..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니까 많이 아물고 자리도 잡아가면서
진짜 몸매가 확연히 달라진게 느껴지네요
이걸 진작.. 좀만 더 젊을때해서 더 예쁜 젊은시절을 보낼껄 ㅠㅠ 하는 후회도 들고..
암튼 주위에 아직 보형물로 힙업성형 하는 친구는 못봤고.. 제가 최초이긴한데
저처럼 납작 엉덩이로 고생이신 분들인 진짜 힙업성형 강추예요..ㅎㅎ
저는 강남에 있는 ㅇㄴㅋ성형외과에서 받았는데 아래에 제가 그때 무료상담 받았던 링크 참고하라고 남겨둘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