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반영구 잘못해서 빨간색눈썹으로 다녔었거든요...잘하는곳 돌아다니면서 수정해도 붉은끼도 그렇고 눈썹 모양도 망했어요,,.,,ㅜㅠ 잘하는곳은 모양은 이쁜데 잘 지워지고 싼곳은 아주머니들 눈썹처럼 해놓고,,,지금은 연해져서 그리고 다녔다가 동탄에 반영구 재수술전문 반영구 현금가로 쎄일한다고해서 혹시나 하고 믿고가봤어요
길찾고 가느라 조금 늦었는데 샵하시는분이 전화해서 어디냐고하시더라구요 가고있다니깐 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빨라오라는거예요...4번정도 어디냐고 묻으셨던거 같아요ㅜㅜ죄송해서 빨리가도 처음가는곳이라 길헤매느라 20분 늦었습니다ㅜㅠ마취 오분하고 바로 들어간거 같아요ㅜ ㅠ
패턴도 안그리고 마취그림을 바르길래 마취돼면 하시나?했죠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취그림을 지우더니 윙윙 하시는거예요..눈썹 패턴안그리고 하시냐고 물으니 자기는 안그리고 한다는거예요 마취크림 바르고 급히 전화를 하시는데 아들이 휴가나와서 집에서 밥먹으라고 하는거 같았어요 제가 늦어서 너무 죄송했죠...불안한 마음에 눈썹 자연눈썹맞냐고 하니 자연눈썹만한다고하네요 그리고십년정도 패턴 안 그리고 했다면서,.짝짝이눈썹에 빨간눈썹인데 복구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당연하다면서 저한테 아이라인까지 권하시더라구요 됐다고 한지얼마안됬다니깐 보시더니 아이라인은 안해도 되겠네요 이러시더라구요
죄송한건 그게 마지막이였어요 일자눈썹으로하면되죠? 이러면서 바로 반영구하시더라구요...난 원래 안 그리고 한다며 자부심이 넘치더라구요 마음 놓이기 보단 불안하다고 할까요...? 몇번 기계로 하더니 거울보라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자신없으면 하지말지 왜해서 망쳐놓냐니깐 거울보더니 누워봐요 하면서 눈썹에 피나고 ㅡㅡ아들한테 전화오고.. 자기 이정도까지하고 리터칭받을때 수정해준다고 정리하는거예요 ..기계에 바늘끼어져있는채로,,,,일회용으로 안쓰는거 같더라구요...저 눈썹으로 어떻게 집에가냐고 샵아주머니께 이게 일짜눈썹이냐고 이런패턴 아주머니들이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자기가 딱 봐서 눈썹썹같으면 자연눈썹이라낸거예요 말바뀌고,,,이렇게 하고 못나가겠다고 하니깐 절 샵 밖에 끌어내서 문잠그고 (휴가나온 아들한테 가야되니...)밖에 사람들한테 물어보자고 절 끌고 가시는거예요 미용실가서 이눈썹이 못 돌아다닐정도로 창피한 눈썹이냐고 묻고...저 창피해서 나가서 신고할려했는데 그분 이 먼저 나가더라구요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저처럼 다른 피해자가 없길,.......거기 딸이랑 같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네일도 많이 하시더라구요...앞에서는 친절한척 뒤에서는 저한테 돈안받을테니 가라고,,,,눈썹이렇게하고 어딜돌아다니라고,,,,숱검댕이에 일자로 쫙쫙 그어났구요,,... 모양 둘다 짝짝입니다 눈썹 꼬리도,,,하 한개는 뭉둑하고 옆모습으로 보면 눈썹 없는사람처럼 보이고,.,.한개는 뽀족..... 동탄 국민은행옆 건물 김밥천국 있는데 안쪽입니다 "더 뷰티스토리 " 피해자가 다신 없길......싼곳은 이유가 있으니 가기전 블로그나 사진 확인하시고 없으면 가지마세요 여기도 없었어요. 맨밑은 전사진입니다 연해서 그리고 다니면 커버 가능했는데..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