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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공예) 리본올을 풀어만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악세서리

엔젤라잇 |2014.11.29 02:22
조회 91,722 |추천 246

 

소스가 없어서 좀 퍽퍽해보이긴하지만

비쥬얼은 그럴싸하져? :)

 

 

가니쉬로 만든 브로콜리와 웨지감자가 딱! 생각했던대로 나와서

너무 신났었었요.ㅋㅋ

 

 

 

 

1. 베이지색 골지리본 올 풀어주었구요

2. 열처리로 스테이크 틀 잡아주었어요

3. 짙은 갈색 골지 올로 그릴자국 내주었어요.

 

 

1. 짙은 풀색 골지 리본 잘라서

2. 데코해주었구요

3. 연두색 골지리본 반만 올 풀었어요.

 

 

1. 올 풀린 부분 열처리해준 후 양면테잎 붙여 꼼꼼하게 말아주었어요.

2. 밑둥 잘라내서 열처리 한 후

3. 풀어놓았던 올 머리부분에 더 붙여 열처리해서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1. 두개 만들어주었어요.

2. 미색 리본 올풀어

3. 웨지감자모양으로 틀 잡았구요

 

 

1. 베이지색 골지리본 올로 감자 껍질 부분 만들어주었어요

2. 두개 작업했구요

3. 풀색 올로 파슬리 작업했어요.

 

 

 

 

 

복날에 착용하면 좋을

삼계핀이예요. ㅋ

 

좀 더 크게 만들고싶었는데

 

그럼... 좀 징그러울것같아서

 

혼자 워~워~ 했네요 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요소도 갖추고

 

어른들은 보기만해도 힘이 불끈 솟아나는 매력적인 핀이지요.

 

 

 

 

 

1. 골지리본 올 풀은 후

2. 몸통, 다리 두개 먼저 작업했구요

3. 몸통에 다리 글루로 붙여주었어요

 

 

1. 날개 작업..

2. 날개 붙여주시고 다리도 어색하지않게 골지리본 올로 잘 이어서 몸통과 이어 붙여주었어요.

3. 몸통 완성이예요.

 

 

1. 어설프지만;;

인삼, 대추, 은행, 밤 입니다 -_ㅡ

2. 배 갈라주었어요 ㅠㅠ

3. 재료 글루로 잘 붙여주시고 다리 실로 묶어준 후 집게핀 붙여주었어요.

 

 

 

 

 

 

 

지금은 다이어트핑계로 금빵한지 좀 됐지만

한때 제가 넘나 좋아했던 마늘바게트빵이예요.ㅋㅋ

 

 

 

 

 

 

1. 연노랑 골지리본 올 풀어놓구요

2. 불질해가며 모양 잡아줬어요.

3. 베이지색으로 테두리 입혀줬어요.

 

 

1. 빵 완성이구요

2. 베이지색으로 살짝 탄부분과

3. 초록색으로 파슬리 표현해주고 핀대 붙여주었네요 ^^

 

 

 

 

 호떡과 쌍벽을 이루는 겨울간식

어묵꼬치예요.

 

사실 오뎅이란 이름이 더 친근하지요.ㅋ

 

 

색도 좀 짙고..

질감이 거칠어 보이지만..

 

아....국물에 넣기 전 어묵이구나.. 하고..

 

3초만 보고 내리세요. ㅋㅋ

 

 

 

마지막샷 보이시져...

 

촬영 마무리했습니당 ㅋㅋㅋ

어찌나 짜증을 내던지 -_ㅜ

 

 

 

1. 베이지색 리본 올을 풀어

2. 열처리하며 넙대대하게 모양 잡아주었구요

3. 길게 반 접은 후

 

 

1. 뾰족하게 깎아놓은 나무젓가락에..

2. 끼워주었어요.

3. 나무젓가락 끝부분 잘 잘라내고 핀대 붙여 마무리했습니다.

 

 

 

 

달다구리 초코파이 핀이예요.

리본종류중에 색상이 가장 다양한 골지리본이라도

색상 표현하는데 조금 한계가 있어요.

 

초코색 골지리본이 얼마 안남아서

안쪽은 어쩔수 없이 정말 초코파이처럼 따로 다 작업을 했네요..

 

전체적으로 초코색으로 작업하고

보이는 부분만 덧대서 만들었음 편했을텐데말예요..ㅜㅜ

 

 

입체적으로 만들었어도

리본올이 워낙 가벼워

전체적으로 무겁지않아요..ㅎㅎ

 

 

무거웠음..

진작에 빼서 던져버렸을 베베예요...ㅋㅋㅋ

 

 

 

1. 연노랑 골지리본 올을 풀어

2. 빵부분 두개와 흰골지로 마쉬멜로우 하나 작업했어요

3. 빵과 마쉬멜로우 글루로 붙이고

경계부분 초코색 골지 붙여주었어요.

 

 

1. 순서대로 글루작업한 후 단면부분 깔끔하게 잘라주고

2. 전체적으로 초코색 골지 올로 감싸주었어요.

3. 밑쪽 펠트지로 붙인 후 핀대 붙여 완성했어요.

 

 

 

 

아직  더 있어야하지만..

  

클스마스밴드 하나 미리만들어봤어요.

 

 

 

가볍기도 하고

뿔모양이 재밌는지

베베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1. 빨간골지리본 올을 풀어

2. 뿔 모양을 나누어 만들었어요

3. 글루로 붙인 후 이음새부분은 다시 올로 가려붙여주었어요.

 

 

1. 똑같은 모양으로 두개 작업한 후

2. 폭 4cm 초록골지리본을

3. 사진모양대로 오리고 열처리해주었어요.

 

 

1. 그렇게 세잎 작업 후

2. 가운데 빨간 구슬달아주고

3. 뿔 밑에 글루로 붙여주어 완성했어요 .

 

 

 

 

 

 

 

 

다른 악세서리나 자세한 과정샷 궁금하신분들

 

http://blog.naver.com/iamangelite

 

요기로 놀러오세요 ^-^

추천수246
반대수9
베플당근|2014.12.01 17:43
헐.. 제목 보고 들왔다가 첫 사진에 스테이크.. 뭐지? 오류 난건가? 제목이랑 내용이랑 다르네... 그래도 맛나겠네.. 이러면서 스크롤 내리다 제대로 깜짝.. 이게 만든거.. 그것도.. 리본? 헐 대박 이란건 이럴때 쓰는거.. 같습니다.
베플|2014.12.02 09:06
오렌지 캬라멜 의상팀에서 일하시면 잘어울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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