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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만난 인생설계사...

믿지마요 |2014.11.29 12:32
조회 413 |추천 0
제가 겪은 끔직한 일을 많은사람들이 저처럼 당하지 않았으면 해서 글을끄적여 봅니다.다소 글이 길어도 양해부탁 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졸업을 한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제가 거주하는곳은 울산이구요 젊은사람들이 모이는 동네중 하나인 성남동이 있어요지난주에 평일 일마치고 아는언니와 성남동에서 만났습니다 저녁을 먹고 언니랑 성남동아울렛앞에 있는 이디야카페를 갔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고있는데 우리테이블옆에 언니아는 동생이 있어서 같이 얘기하고 곧 아는분이 온다고하더군요 머리짧으시고 키가 큰 여성분이 오시고 심각한 얘기를 하는거 같아 언니랑 얘기했어요 그런데 언니가 저거머냐고 막 신기하다는거에요 도형에 맞게 그림그리고 그그림을 보고 상담해주는 모양이더라구요그 심리하시는분이 화장실을 갈때 언니가 동생분에게 신기한데 머하는거냐고 물어봤어요 그동생분이 취업상담하는거라는거에요 언니도 저도 아직 안정한 직장이 아닌지라 그런거에 혹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도 한번할수없냐고 부탁해서 같이받게됬어요 나는 인생설계산다 원래는 아무나해주는게 아니다 하지만 아는동생분이 부탁하는거니까 해주겠다 이러시더라구요 인생설계사라는 직업을 처음들어서 생소했지만 그런직업도 있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림풀이에 대해서는 개인적인보호 차원에 1대1로 상담을 하여야 한다며 번호를 담겨래서 남기고 말았습니다. 그때부터 일은시작된거죠....  가지말았어야 할 강을건너게되었죠..ㅠㅠㅠㅠㅠ그렇게 약속장소에서 인생설계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어떤여자분이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면서 폰을 빌려주래서 빌려주었습니다 그러고 그분이 가고 10분뒤에 인생설계사분이 오셔서 심리검사도 받고 상담도했습니다 그그림을 보고 가족에관한 부분을 아시고 저에게 부모님사이가 안좋은거 같다면서 힘들었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의가정사가 쫌 있어서 그부분에서 놀랬어요 먼가 이런말을 털어놓을수있어서 좋았고 뜻깊은시간을 보냈다 생각하게됬고 그설계사분도 저처럼 가정사가 있으시다며 동질감을 느끼게 되었죠 그렇게 상담을다 해주시고 혹시계속 상담받을 의양이 있냐고 하셨어요 동질감을 느꼈는지 상담을 더 해주고싶다고 저만 괜찮다면 무료로 이렇게 인새설계를 해주고싶다고 하셨어요 그말에 저는 좋다고하고 그분은 대신 아무에게 이사실을 말하지말라면서 자신에게 불이익이 갈수있다면서 신신당부를 하시면서 저에게 더 맞는 인생설계사분을 소개해 주겠다며 그분을 다음날 만나게 됬죠 그분은 선한인상이였고 누구나 신뢰를 느낄수 있는 여자분이였어요 다시이어적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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