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탄천변에서 발견된 시츄아이..
무슨사연으로 이 몰골이 되도록 떠돌아 유기견이라는 이름으로 보호소에 들어간것일까요..
이 아이가 살날은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9살이 되도록 애지중지 키운 주인이라면 단막에 내 새끼라는것을 알고 찾아갔을텐데..
그러지 못할 사정은 대체 무슨 사연일까요..
이녀석..
안락사 칼같이 하는 보소호에 있는 아이입니다.
제발.. 안락사 당하지 않도록 한번만 더 눈여겨 봐주세요.
누더기 같은 저 털옷안에 까만 눈망울로 살고싶다고 애원하는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