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나밖에 없대매 절대 안변한대매 사람을 왜 못믿냐며
내가 그랬잔아 결국 다 똑같다고 다 변한다고
근데 넌 아니라면서 믿으라면서 근데 지금 어떻게 니가 나한테
그런 모진 말들을 할 수가 있어
입에발린 말로 사람마음 흔들어놓고 이렇게
니가 너무 좋아져버리니까 날 버려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나밖에 없대매 절대 안변한대매 사람을 왜 못믿냐며
내가 그랬잔아 결국 다 똑같다고 다 변한다고
근데 넌 아니라면서 믿으라면서 근데 지금 어떻게 니가 나한테
그런 모진 말들을 할 수가 있어
입에발린 말로 사람마음 흔들어놓고 이렇게
니가 너무 좋아져버리니까 날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