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딩이고
어제 있었던일인데
어제 저가 청소하는 기간이라서 청소하고 친구가 우산 교실에 놓고 왔데서 같이 교실로 가서 우산 가지고 다시 나갈라그랬음. 교실문쪽에 거울이 있는데 거기에 울반 그 싸가지년이 거기서 마이를 입고 있었고 걔 친구가 문에 서있었는데 우산이 문을 막고있었어. 그래서 우산피해서 나갔는데 걔가 갑자기 절 부르면서 나한테 오는거. 근데 그 싸가지년이 걔가 마이를 잠그려고 단추를 집고(?)있었는데 제가 쳐서 그 단추가 떨어졌데요.근데 단추를 나보고 달아달래요. 암튼 상식적으로 내가 잘못했으니 걔가 해달라면 해줘야 하긴하지 그래...암튼ㅋ 내가 첨에 실수라고 미안하다고 했어 근데 걔가 조카 싸가지없게 나보고 실수로 사람죽여놓고 실수라 그러는거랑 같은거야 ㅋ. 이 살인자야! 단추도 생명인데!?! 이러고 또 , 이거 단추안 꿰메면 학생부에 갈거라고 ㅋ . 이렇게 협박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걔 마이를 갖고가면 솔직히 나 바보되는거잖아ㅋㅋ
그 싸가지년이 쌤한테 또 지랄하는거에요. 얘가 지 단추를 떨어뜨려놓고 어쨋네 저쨋네 지랄하고 아니 말을 자꾸 바꾸고 ㅋ 난 뭐.. 찐따같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을 못하고 있었고..ㅋ..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거기에 있던얘들이 다 걔랑 저한테 어찌나 관심집중이던지.ㅅㅂ
울반얘들 걔 다 싫어하던데..ㅋ원래 싸가지없긴해도.....ㅋ...어제 진짜 살인충동...이래서 살인충동이라는 말이 나오나봐요..ㅋㅋㅋ....진짜로 내가 그걸 해줬어야 됬냐? 걔가 그렇게 조카 싸가지없게 했는데?내가 그렇게...와..개어이없어...ㅌㅌㅋ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