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전엔 전화국서 근무 했었구요...얼마전까진 카드회사 도급직(님이 말씀하신 정규직이죠...^^)으로 근무 했던 사람입니다.
우선 114는요,계약직이긴 순환근무 시간차도 많지 않은걸루 알고 있구요...또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직장내에 놀이방도 운영되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리구,장기근속시엔 재택근무로 전환도 가능하구요...물론 근태나 업무성적등이 좋아야 하겠지만요..
016은요,제가 근무 한건 아니구요,제 친구 이야긴데요...순환근무 시간차도 크고,콜도 많구,휴일근무도 많아서 아주 힘들다고 하더군요...물론 힘들지 않은 직장이 어디있겠습니까마는,나중에 아이 생기면 더 힘들어 지실거예요,아이도 그렇구..글구,정규직이란 말은 016 정규직이 아니란건 알고 계신거겠죠?
절대루 님이 생각하고 계신 정규직이 아니랍니다.계약직과 전혀 다를바 없습니다.물론 016은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도급업체란 곳이 해당업체의 눈치를 엄청 보기 때문에 상담원을 위한...무엇을 해준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거든요...저두 출산휴가가 있다고 해서 들어 갔었는데요...나중에 알고보니...퇴사를 한후 2개월은 무급처리구 마지막 1개월만 수당을 지급하구요,다시 입사를 하는 방식이었죠..만약 입사 11개월차에 출산휴가를 내면 퇴직금은 날아가 버리겠죠???또한 근속수당도 날아가 버리겠죠???이유인 즉슨 해당업체와 도급업체와 계약을 할때 그 비용을 책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출산휴가의 비용은 지급할수가 없다는거죠...그럼 왜 그 비용을 책정 안했냐...여러 도급업체가 입찰을 할때 같은 조건이라면 단가가 더 낮은곳으로 책정을 하겠죠...그러니 암만 정규직이라해도 근무조건이 좋지 안고,도급업체에선 해당업체의 눈치를 보는건 당연 한거구요..(글구,OT수당 같은거 없습니다. 전 이 부분이 젤루 억울 했었드랬죠...)
이상...짧은 제 소견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더이상 아웃소싱회사에 입사 안할겁니다.지금 집앞에 작은 사무실서 근무 하는데 아주 좋습니다.월급은 많지 않지만 일있음 빼주죠,밥 주죠,때되면 떡값 주죠,차비 안들죠,제일 좋은건 사람 상대(고객=진상) 안하는거...울 사장 차 혼자 타 먹구요...사무실서 담배 안피우죠,OT 절대 없죠...제가 싫다하면 회식 안하죠...넘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