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너 좋아할줄은 몰랐어 ㅋㅋㅋㅋ
완전 잘생기지도 않았고 키큰것도 아닌데 어떻게 니가 내 눈안에 들어온거지?ㅋㅋ
내가 널 좋아하기전에 내 이상형은 니가 아니었는데 어느순간 내가 널 좋아하고나서부터 이상형은 너같은 스타일 이더라..ㅋㅋㅋ
웃을때 눈이 휘면서 웃는게 너무 좋았어ㅎ
달걀형은 아닌데 약간 v라인에다가 예전에 톡하면서 니가 착하다는것까지 알게되더라 ㅋㅋ
너 몰래 좋아하면서 니 걸음걸이도 관찰하게되고 니 무의식적인 행동?들도 보이더라.
막 내가 스토커 기질이있어서 이런 니 모습 관찰한건 절대아니야.
아 그냥 보면 기분좋고 하...진짜 아는척이라도 하고싶은데 내가 고백한것떄문에 ㅜㅜ
지금 몇개월째 아는척도 못하고있는데 내가 고백하기전에 가끔 니 학원마치면 톡 걸어주고 그랬잖아
솔직히 조금은 그립기도해 ㅋㅋㅋ 가끔 밤에 아 오늘은 톡이 오지않을까 하는생각도 들고 ㅋㅋㅋ
내가 다가가야하는게 맞는데 니가 불편해하고 나 피하는거 아니까 쉽게 못다가 가겠다.ㅜㅜ
음..암튼 내가 티는 많이 못내도 나는 항상 예전이랑 같은마음으로 너 좋아하고있디 ㅋㅋㅋㅋ
나 다음주에 우리학교 시험기간이잖아 (솔직히 요번주도 시험기간인게 맞지만ㅎㅎ)
나 다음주에 도서관 갈거야
혹시나 만나게 된다면 진짜 만나면 그때 내가 아는척하면 나 무시하지말고 인사 받아줘ㅜㅜ
p.s- 너 안좋아할때도 됐는데 이정도면 포기할때도 된거같은데 니가 좋고 예전이 그립고 예전생각난다 ㅋㅋ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