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눈팅만하던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저도 여기 헤다판보면서 공감하면서 나도그랬지..하고 했던기억이..^^
매일 눈팅하다가 오늘 제얘기를 한번써보려고합니닿ㅎ..글솜씨가 없더라도 읽어주세요ㅠㅠ
몇일전에 제가 전남자친구한테 잘지내냐고 연락을했고 답장이와서 톡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하다가 그친구가 저보고 자꾸 이렇게 연락을하면 내가 흔들린다 연락을 그만해달라고 했고 저는 흔들린다는말을듣고..니가 그렇게 말을하면 내가 어떻게 너를 놓냐고 그런식으로 얘기를했습니다. 그친구도 그친구나름의 사정이있을텐데..제가 이렇게 힘들꺼 알면서 흔들린다고 말하고..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제가 글을못써서...앞뒤 상황이 안맞고 그렇지만..읽고 조언부탁드릴게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