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이가순데,연예인처럼 화려한 삶을살고싶어서라기보다는 진짜 진심으로 노래부르는게좋아ㅜ
하루종일 음악듣고,방에서 조용히 불러..
근데 요즘애들은 꿈이 가수라고하면 대부분 유치하다고 생각할거뻔하잖아?그래거친구들한테도 아직 꿈이없다고 거짓말해..반에서도 가끔 내가 중학생인데 선생님이 특목고지웒고싶는사람 있냐고 물어보면 남자애들이 장난식으로 난 예고가야지~가수되야지~막이러면 장난치는데..그게 유치하고 이상한게아니잖아.같은 직업중에하난데 거기서 난 특목고가고싶다고 얘기도못하고,오늘 가족이 다모여서있는데 엄마가 ㅇㅇ이너는 가수되고싶다면서 뭐어쩌고저쩌고했어.그러니까언니가 나도 초등학교때 가수는 꿈안꿧다.넌 왜이렇게 비현실적이냐?이러는거야.되기힘들뿐이지.같은 직업중에하나고 장난아니게 나도진짜 노래부르면서 당당하게 살고싶은건데 ㅜ이 직업을 사람들이너무우습게보고 심지어엄마도 내가 진지하게 꿈얘기하면, 너가 솔직하 다른애들보다 재능있는건지모르겠다며 다시생각하라고해.우리집안이 다 미술가라 자랑은아니지만 나도 사실 미술쪽에 더 재능이있는편이야.그래서 나는 정말관심없는데 미술학원보내려하기도하고..가수말고 미술하는게어떻냐고하면서 나진짜 오디션도 항상기회넘보고있고 진지한데 이런얘기들을때마다 너무 슬프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