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 내년이면 군인이되는 한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떻게 헤어나가야 할지 도저히 모르겟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몇일 전 카페에 여자친구와 잇던 저는 여자친구의 휴대폰으로 검색을 몇가지하던 도중에
잘 못 터치가되어서 여자친구의 000의 지식인에 올린 글을 보앗습니다. 제목은 외음부? 머가 늘어
나서 올린 글이 엿습니다. 그 글을 썼을 땐 초4엿던 지금의 제 여자친구는 한달에 자위를 15번
정도하고 동네 오빠와 같이 집에 있게 되엇다가 갑자기 그 오빠가 덮쳐서
성관계를 햇다고 그렇게 나와 잇더군요. 내용이 너무 충격적여서 외음부?라고 햇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여성에 외부에 있는 살 같은 걸 원래처럼 되돌릴수 잇는방법을 묻고 있더군요. 정말 말도
안나오고 제가 알던 여자친구는 이쁜 건아니지만 귀엽고 조그마한 것에도 울고 아무 것도 아닌데
걱정하고 항상 저에게 힘이 되주고 하나라고 생각햇던 여자친구가 믿엇던 만큼 실망스럽고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얘관리를 어떻게 햇는지 너무화가나고 그 오빠라는 사람도 누군지 너무
궁금하고 쟤 여자친구가 한 쪽으론 불쌍해보이기도하고 저한테 그렇게 잘햇던여자친구
제가 헤어지자고하면 무릎꿇으며 빌던 여자친구 저 한테 이때동안 잘해온만큼 토할꺼같고
부들부들떨리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다투기도싫고 원래처럼
지내고 싶어서 아무말하지않고 표정이 찡그러진채로 앉아잇다 다행히 사소한다툼으로 넘기고
집에 보냈지만 지금까지 어떻게 해야할지 내 손잡던 그 손 날 보며 웃던 그표정 역겹고
소름끼치지만 너무 사랑하고 지금도 너무 보고싶지만 걔얼굴을 생각하면 또 역겁고 소름끼칩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제가 다 이해해할 수 있을꺼라 생각햇지만 지금까지 이러는거 보면 아닌거
같습니다. 그나이에 어떻게 그럴수잇는지 .. 이때동안 저도 살아오면서 많은 걸 보고 배웠고햇지만
정말 모르겟습니다. 그 오빠라는 사람이 절 밧을 때 어떻게 생각할지 너무 치욕스럽고 제가
이때동안 살아온게 사랑해온게 다른사람에겐 웃음이고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겟고
아무것도하기싫고 여자친구는 보고싶은데 소름끼치고 어떻게하면될까요.. 독자분들은 글을 읽는
거라 원래 세상에는 별게 많아서 단순하게 느껴질지 모르겟지만 전 이때동안 살아온삶까지 비판되
게 생각이 될만큼 충격적입니다. 도와주세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말이든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