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3 여자이구요 제가짝사랑하는분은 30대초 남자에요 친하지도않고 그냥 혼자좋아해요그분은 아무래도 제가 하고싶은분야에서 잘나가시고 제가 배우는 입장이에요 하지만 나름 낯가리고 표현하기 민망해서 표는 안낸다구 생각하고있어요그런데 너무 좋아하는데 이루어질수없다는걸알아서 포기할려고해도 잘안되요 어떻게 해야 아예 안좋아할수있을까요 제가 하는 분야에서 잘하시고 유명하시다고 해서 좋아하는게아니라단지 재미있고 너무 말하는 거나 무엇이든 다 너무 좋아요안봐야 안좋아할수있겟지요그분은제가 쥐꼬리만도 관심없다는걸아는데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