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 인터넷에 창녀가 되게 자랑스럽고 부러운 직업이 되어있네요,,,
예전에 누가 하루만에 200 을 번다는 둥, 월 천만원 번다는둥 ,ㅠ
하면서 자랑하는 글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꽤 많이 봤네요.
나는 솔직히 집안사정 어려운데 힘들게 학교 알바 병행하며 열심히 사는데 누구는 저렇게 쉽게 큰돈을 버니 부럽기도 하고
나도 잠깐 저런 생각을 한 내가 미친년 이였지
솔직히 전화 한번 해봤는데 아빠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죄송하다 하고 바로 끊었네요
여러분. 저같은 사람도 열심히 사는데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성매매 하지말고
열심히 삽시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