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닌자....
나 먹으려고 갖다 놓은 커핀데 ㅠ
진짜 계속 가져가서 두개 올려놨더니
한번에 두개 절도...ㅋㅋㅋㅋ
귀엽긴한데
불시에 튀어나오니까 무서워서 작업을 못하겠는 관계로 커피를 치웠더니...
더듬 더듬..
하무룩..
ㅋㅋㅋ
그리고
언제부턴가
제가 아침에 씻으려고 화장실에만 들어가면
이오오옹
이오오오오옹..
하면서 문을 긁고 구슬프게 울더라구요...![]()
그렇다고 안씻고 나갈 순 없어서..
10분 내로 빨리 씻으려고 노력하고,
또 안에서 씻으면서도
울음소리+문긁는소리 들릴 때마다
"쯋뜟 괜차나 괜차나... 금방 나갈게 응?" 하면서
문 너머로 달래면서 지내왔는데...
얼마 전부터
이오오옹 쿵!
이오오오옹.. 쿵!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설마 설마 하고 급하게 문을 열어보니
아니 무슨 피카츄도 아니고
문에 몸통박치기를.. ![]()
그래서
그 날부턴 문을 살짝 열어놓고 씻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조용해져서 성공한 줄 알았는데...
응..??
뺴꼼..
물이 무서워서 들어오지는 못하고
저러고 누워서 쳐다보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그냥 가려니 좀 아쉬워서....
안냥?!
하랑이의 팔찌 사냥..
직접 만든 커플팔찐데 결국 끊어먹음..ㅋㅋ
겨울에 유용한 고양이 넥워머..
부작용은 목 결림....
그럼 이만..
그리고
하랑이 키우면서 있었던 일들
만화 일기로 그리고 있어요.
이렇게..??
한창 자라는 중이라 그리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네요.ㅋㅋ
우리 하랑이 건강하게 잘 클 수 있게
함께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추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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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침에 나서려다가 뭔가 알림이 뜨길래 보니까..ㅠㅠㅜㅜ
우리 하랑이 혹시 톡 된 거예요??
헐 신기해 ㅋㅋㅋ
톡 된 기념으로 하랑이 사진 한장 더...
ㅠㅠ
그리고 밑에 주소에
지금까지 그린 하랑이 만화랑 사진 더 올려놨어요!!
하랑이 육묘일기는
일기처럼 매일 조금씩 그리거든요 ㅠㅠ
아직 한창 커가는 중이라 그릴 이야기가 넘 많아서
자주 자주 올리게 될 거 같아요!!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41763&no=6
하랑이 잘 크고 있는지 가끔 들러봐 주실 분들은 언제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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