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너무 이상한 모습에 대한 이야기만 적어서
오늘은 우리 하랑이 예쁜 모습들 들고 왔어요ㅋㅋ
우리 하랑이가 사랑하는 토순이 인형ㅋㅋ
저도 사랑하는 인형인데
하랑이가 온 뒤로 완전히 뺏김 ㅠㅠ
누에고치?
하얗고 뽀송 뽀송 너무 작음...ㅠㅠ
제일 좋아하는 잠자리인
내 수면바지ㅋㅋ
헝겊인형같이 늘어진 하랑이..
얍얍
팔찌를 정말 좋아하는 하랑이ㅋㅋ
무념무상이다냥
고운 옆태
그리고
저번에 올렸던 하랑이
양묘일기 또 가져왔어요ㅋㅋ
사실 그동안 많이 그렸는데
가장 올리고 싶은 걸로 올려요
ㅋㅋㅋ
날씨가 부쩍 추운데
사랑방님들도 함께 사는 동물 친구들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