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스 안 당연한듯이 내 무릎에 자신의 가방을 올려 놓는 아주머니할머니
2. 초록불임 에도 무작정 횡단보도 위 슬금슬금 차로 들어오는 아줌마 (도로상 우회전이 안되는 장소였는데 손짓으로 가르키며 좀 갈게요)
여기서부턴 본거임
3. 병원에서 들어오자마자 큰소리로 이름 말함 간호사가 확인하려고 생년월일 말해달라는데 나맨날왔는데 왜 확인하냐고
4. 버스에 자리 많은데 굳이 사람 앉아있는데 창가쪽으로좀 들어가라고 ,,자기 앉아야된다고 곧 내릴거라고
세상에 참 별의 별 사람 다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