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까지 여자한테 폭력쓰는건 짐승이나 하는짓이라고 생각해오다가 내친구한테 너무 무례하고 온갖 욕짓거리 하는 여자애보고 이성 끊겨서 때린적있는데 여자라고 굳이 우대해줄 필요는 없음 남녀를 불구하고 좀 맞아야 정신차리는 애들이있는듯 2년전 들은 소식으로는 내친구 무시하고 짜증나게 굴던 그 여자애는 그냥 돈많은 남자들 노리개로 지내다가 버림받고 어디갔는지 모른다는 소식으로 끝 당시 그 여자애 친구들이 어떻게든 정신차리게 해보겠다고 모텔에서도 끌고나와보고 해봤지만 놓으라고 저오빠들 돈많다고 밖에 차못봤냐고 지금나한테 질투하냐고 빽뺵대는걸로 끝으로 친구들도 놔버렸다고함
ㅋㅋ 우리나라 법부터가 문제임 남녀평등 남녀평등 ㅈㄹ하면서 여자 쪽으로 유리한 판결이 조카 많으니까 덜떨어진 한국 여자들이 콧대가 높아져서 자기들한테 조금만 불이익 있으면 자기들이 한 짓은 생각 안 하고 바로 입에 거품 물고 달려들고 그걸 또 남자가 불쌍해서 받아주니 우월감에 빠져서 인터넷에 글 싸지르고 그 글을 다른 덜떨어진 여자들이 보고 새로운 편견을 가지기 시작하겠지 진짜 지옥의 연쇄다 ㅅㅂ 오죽하면 어제 어떤 글에 달린 댓글들 보니 여자한테 커피 타오라고 하는 것까지 성차별이라면서 댓글을 싸질러 놨겠노 하나라면 이해하는데 그런 댓글이 조카 많더라 ㅋㅋㅋ 병신년들 정신 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