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나요?
허무하게도 전 그러지 못해요 ㅠㅠㅠ...
이렇게 눈도 오는 계절에, 3살 차이 나는 남친이랑 사이가 틀어져버렸네요.
시험 준비때문에 각자 바빠서 안본지가 한달이 넘어갑니다.
50일 겨우겨우 넘겼네요...
요즘 남친은,
연락도 뜸해지고, 피시방 가고, 친구들이랑 노래방 가고
저는 거들떠 보지도 않네요
제가 선톡을 해줘야지 겨우겨우 하루 뒤에 카톡을 보내네요...
남친 얼굴만 봐도 얼굴이 빨개지는데...
왜이리 남친은 갑자기 돌변한걸까요 ㅠ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