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파트1층임.
며칠전 외출하고 들어오는길에 우리집 창문 아래서
서성이는 남자 발견.
머하는 놈인가 해서 지켜보다가 그놈이 그곳을 벗어나기에 다가가 보니 중딩?정도 되보이는 머슴애였슴..
거서 머햇냐고 하니까 소변이 급해서 싸셧다네..샹
누가 니집 대문 옆에 오줌 누면 좋겟냐? 하고 적당히 타일러보냄..
오늘 오후 외출하려는 찰라 택배 온다기에
바로 받아서 나가려고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초딩 저학년쯤 되보이는 애랑 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우리집 창문 밑으로 감..왜?설마?했슴.
이런 샹.. 지 딸 궁디 까고 오줌 누임..
단지내에서 종종 본것들인데 지 집에서 싸지 왜 넘의집 창문 아래서 소변질인지..
한마디 하려다 나도 또래 아이 키우는지라 애앞에서
망신주기 싫어서 참았슴..
가끔 창문 열면 지린내가 나더니 저런것들때문인듯..
도 데 체..먼지랄들인가!!!!!